와이즈캠프, 오래 남는 공부 “스마트 와이즈캠프” 출시 업무 협력
초등학생 대상의 스마트 교육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할 예정이다.
2001년부터 17년동안 초등 온라인 학습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누적회원 319만명을 넘은 ‘와이즈캠프’(대표 이대성)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와이즈캠프는 스마트 교육 시장 진입을 위해 이미 몇 년 전부터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 분석과 기술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지난 2017년 8월,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콘텐츠와 서비스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였고 마침내 초등 학습의 묵은 과제를 해결한 ‘스마트 와이즈캠프’의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스마트 와이즈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초등학생들의 사고와 행동에 본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이번 스마트 와이즈캠프 개발을 총괄한 와이즈캠프 이대성 사장은 “요즘 아이들은 정말 공부를 많이 하고 열심히 한다. 그러나, 들인 노력과 시간에 비해 아이들의 학습능력 발달 수준은 턱없이 못 미친다. 획일적이고 수동적인 학습으로 단기적인 효과에 머무르기 때문이다. 와이즈캠프는 오래 남는 공부, 아이들이 학습한 내용을 장기 기억화시키는 학습 모델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공부해도 제대로 안 되는 아이들의 답답함과 고민을 해결할 것으로 확신한다.” 라고 말했다.
‘스마트 와이즈캠프’는 다양한 교육 이론과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등 학습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검증된 우수한 학습 컨텐츠를 토대로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면서 서술하기, 발표하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한 내용을 재구성하고 인출하게 함으로써 학습 내용을 장기기억화하고 문제해결에 응용할 수 있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최장 6년간 전담해서 코칭하는 유럽식 전담 담임제, 학습을 시작하면 상세한 안내부터 동기 유발까지 스마트 큐레이팅 시스템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마트 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연간 총 20종의 월간 교재와 문제은행 서비스, 코딩 등 비교과 주제 학습 등 풍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
특히, 유해 환경이 완벽히 차단된 스마트 와이즈캠프 전용 학습기는 인텔의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의 초등 전용 학습기라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엠피지오, 와이즈캠프는 12월 14일 오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스마트 와이즈캠프 출시를 위한 업무 협력의 자리를 가졌다.
와이즈캠프 이대성 사장은 “당초 계획했던 출시일을 뒤로 미룰 만큼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관심과 격려가 매우 큰 힘이 된다.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사와 더욱 긴밀히 협업하여 국내 스마트 교육에 새로운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수머 사업본부 정성미 부사장은 “엠피지오와 와이즈캠프의 협력을 통해 초등교육 컨텐츠와 이를 접목한 Windows 디바이스를 출시하게 되어 뜻 깊다” 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학부모는 물론 동종 업계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을 날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마트 와이즈캠프는 2018년 1월초에 출시될 예정으로 무료체험 및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