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국회의원, 영천시 예산 국비 5천1백50억 원 확보
2017-12-15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이만희 자유한국당(영천시, 청도군)은 2018년도 영천시 국비확보 5150억 원을 확보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국비확보 전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보다 845억 원이 더 증액돼 영천시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들이 큰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예산 심의 과정에 총력을 펼쳐서 한국폴리텍 영천캠퍼스 총사업비 69억 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대중교통과 관련한 SOC 예산도 큰 폭으로 따내서 지역 교통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국비 확보에서 이만희 의원은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845억 원 큰 증액을 따낸 것은 국회를 중심으로 지역 공무원들과의 원활한 공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미래만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