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임신에 대한 생각 밝혀 "애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애기는 두 사람이…"

채림, 가오쯔치

2017-12-13     백정재 기자

배우 채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복수의 매체는 "채림이 2세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채림의 남편 가오쯔치는 자신의 SNS에 "수고했다"며 채림에 대한 애정과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과거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해 결국 결혼에 골인해 많은 대중의 축하를 받아왔다.

특히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는 앞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각종 매체에서 밝히며 화제가 되어 왔다.

과거 가오쯔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림에게 결혼 전부터 중국식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굉장히 부끄러워한다"고 전했다.

이어 채림 역시 가오쯔치를 두고 "그를 온 가족이 좋아한다. 배려심뿐 아니라 겸손하고 다정하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채림과 가오쯔치는 당시 애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애기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것이다"라고 덧붙이며 자신들의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