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양주시장, L H 박상우사장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면담

박사장, 양주시와 적극적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양주신도시 조성 및 광석지구 착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

2017-12-12     문양휘 대기자

이성호 양주시장은 12일 정성호 의원실에서 박상우 LH공사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정성호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LH공사에서 추진 중인 옥정․회천 양주신도시와 광석지구, 고읍지구 등 택지개발사업과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 됐다.

이 시장은 “덕정․옥정지구 주민을 비롯한 양주시민의 전철 이용 등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회정역의 조기착공과 회천지구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정안빌라의 회천지구 편입, 사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광석지구의 조기착공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미래 양주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덕계~도하간 도로건설사업과 전철7호선 옥정지구 연장사업 등을 LH공사에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전철7호선 옥정 신도시 연장, 양주신도시 스마트시티 조성, 광석지구 조속착공등 양주시 미래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LH공사 사장은 “양주시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양주신도시 조성, 광석지구 착공 등 지역 현안사업이 해결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