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학성동 꿈사랑의 교회 “ 희망나눔 사랑의 쌀 전달”

2017-12-12     김종선 기자

원주시 학성동 소재 꿈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임병재)는 지난 8일 학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차상위 가구 등 소외 계층을 위한 “희망나눔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된 쌀은 80가구에게 각 1포(10kg)씩 전달될 예정이다. 꿈사랑의 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해왔다.

또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반찬봉사 활동(월 5만원)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월 5만원) 등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