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11일부터 이틀간 미사일 탐지 합동훈련

미사일 추적 탐지 합동 훈련은 이번이 6번째

2017-12-11     외신팀

한국, 미국 그리고 일본은 11일부터 이틀간 한반도와 일본 주변 해역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적 탐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오노데라 이쓰노리 일본 방위산은 이날 육상자위대 센다이 주둔지를 방문 한 뒤 이 같이 밝혔다고 일본의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한미 양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등이 참여하는 미사일 추적 탐지 합동 훈련은 이번이 6번째로, 일본 측에서는 이지스함 ‘초카이’가 훈련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