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신한대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사 예비졸업생 99명 촛불선서식

2017-12-07     현대곤 기자

신한대학교가 의정부 캠퍼스 도봉관에서 2017 사회복지사 촛불선서식을 가졌다.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이날 촛불선서 식에서 사회복지학과 4학년 예비졸업생 99명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전문가 로서 품위와 윤리를 갖춘 사회복지사로 헌신할 것을 선서했다.

사회복지학과 이금숙 교수는 사회복지사윤리강령 낭독했으며 학생대표 박수빈, 오연석 등 2명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사회적 지위와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선서에 참석한 학생들은 졸업 후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사회봉사기관과 단체, 병원에 취 업하여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사회적, 개인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을 대상 으로 문제해결을 돕고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한대 사회복지학과는 촛불선서식에 이어 산학협력기관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시설 관 계자들에게 사회복지학과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산학협력체계 구축방안 및 졸업생의 취업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