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전국은행연합회 후원 희망풍차 물품지원

인천 관내 952세대(아동, 청소년, 노인, 이주민, 기타)에게 2천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해

2017-12-05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이경호)는 12월 4일(월) 적십자 사옥 3층 회의실에서 ‘2017 전국은행연합회 후원 희망풍차 물품지원 전달식’을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지역본부장,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12년째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 인천지역본부는 인천 관내 952세대(아동, 청소년, 노인, 이주민, 기타)에게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이희수 인천지역본부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 곳곳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야 한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지역온정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