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예술한마당 콘서트 ‘동행’ 성료
주민 700여 명 참석, 시민과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
2017-12-04 이종민 기자
지난 12. 2(토) 의왕부곡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의왕예술한마당 콘서트 ‘동행’이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콘서트는 의왕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시민들의 화합의 축제인‘제13회 의왕예술한마당’행사의 메인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국악실내악단 ‘눈시울’, 울림합창단을 비롯해 뮤지컬배우 박해미, 가수 구서경 및 김선형(전 에메랄드캐슬 보컬), 걸그룹 헤이미스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에게 오케스트라와 국악공연, 가요 등 다양한 공연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며 의왕예술한마당 행사의 정점을 찍었다.
홍형표 문화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이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