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 청소년다락봉사단 6기 환경정화캠페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원하는 봉사활동 스스로 기획해 준비‧운영‧평가의 단계를 자체 운영
2017-12-04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홍현웅)에서 12월 2일 토요일, 센터 청소년자치조직인 ‘청소년다락봉사단 6기’의 기획활동을 진행했다.
본 센터의‘청소년다락봉사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원하는 봉사활동을 스스로 기획하여 준비‧운영‧평가의 단계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봉사조직으로, 올해 6기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다락봉사단’은 1차 기획활동‘8.15 광복절 기념 나라사랑캠페인’, 2차 기획활동‘만수행복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봉사’에 이어 12월 2일 토요일, 3차 기획활동인 ‘환경정화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다락봉사단’은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고, 쓰레기 줍기 활동 등을 통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어 환경을 보호하고자 ‘환경정화캠페인’을 기획하였다.
이에 단원들은 인천 예술회관역에서 구월동 로데오거리까지의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주우며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등의 구호를 외쳐 시민들의 환경보호의식 고취에 이바지했다.
‘환경정화캠페인’과 더불어 2018년 운영될‘청소년다락봉사단 7기’홍보까지 함께 진행하였다.
‘청소년다락봉사단 7기’는 2018년 1~2월에 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인천관내 고등학생 연령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청소년다락봉사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전화로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