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랑 송중기, 아내 송혜교와의 신혼생활 달달함 과시…"심하게 행복하다"
2017-12-01 여준영 기자
배우 송혜교와 결혼한 새 신랑 송중기가 근황을 밝혔다.
1일 진행된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in Hong Kong'에 새 신랑 송중기가 참석해 아내인 송혜교와의 신혼담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새 신랑 송중기는 최근 진행된 송혜교와의 결혼식으로 다음 작품 촬영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며 아내 송혜교와 함께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새 신랑 송중기는 지난달 2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송혜교와의 신혼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송중기는 "심하게 행복하다"며 "지난 작품을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라 행복하고 뿌듯하다. 그리고 지금껏 살아오며 가장 큰 결정을 한 시기이기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가 있어서 행복하고 인생의 아주 행복한 지점에 서있다"며 아내 송혜교를 향한 애정표현을 했다.
한편 새 신랑 송중기는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린 뒤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서울 이태원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