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여자중학교, 직업인 특강 가져
이채은 아나운서등 직업인 1일 교사로 나서
2017-12-01 현대곤 기자
경민여자중학교(교장 박정렬)이 12월 1일 직업인이 1일 교사로 참여하는 2017학년도 직업인 특강을 가졌다.
경민여자중학교에서 준비한 이번 특강에는 아나운서, 이모티콘제작자, 실용음악, 바리스타, 미용강사, 성악가, 기자등이 참여했다.
경민여중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운영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학생들에 제공하고 있으며 참가 학생들은 현직에서 활동중인 여러 직업인들과 만남을 통해 해당 분야의 실제적인 경험과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날 강의에서는 아나운서 특강이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강사로 나선 이채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준비과정 등을 학생들에게 소상히 설명하며 아나운서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에게 알찬 시간을 선물했다
직업인 특강에는 1학년 신예은을 비롯해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강의를 통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렸다”고 말했다.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여자중학교는 1969년 개교 이후 ‘소통과 배려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경민여중’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지역 명문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