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코트리, 포천시 일동면에 사랑의 후원물품 기탁
2017-12-01 이종민 기자
포천시 일동면(면장 이병강)은 1일 관내 기업 ㈜에코트리(대표이사 박종필)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탁세제 70상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노인이나 한 부모 가정, 차상위 계층 등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일동면 기업인협의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종필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연말연시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병강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훈훈한 정이 넘치는 일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