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2018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 전개

국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적십자회비 관내 소외이웃 기금으로 사용돼

2017-12-01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2017년 12월1일(금)부터 2018년 1월 31일(수)까지 62일간 2018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을 실시한다.

매년 국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하는 적십자회비는 인천 관내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특히 재난 발생시 피해이재민에 대한 구호물품 및 재난심리상담, 재난대비 구호물자 비축, 재난구호 교육 등을 수행하며 평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풍차 사업과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꼭 필요한 인도주의 사업을 수행한다.

인천에 거주지를 둔 세대주, 기업(단체), 개인사업자 등 적십자회비 참여 지로용지를 약 100만부를 배부하였다.

적십자회비에 참여하면 연말정산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회장은 “적십자회비는 우리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상징이다.”며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