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중앙성결교회 이웃돕기성금 기탁해
2017-11-30 김종선 기자
원주중앙성결교회(담임목사 정덕균)는 11월 29일 봉산동과 행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각 1백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지역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지난 9월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수익금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3백만원, 봉산동 행정복지센터에 1백만원, 행구동 행정복지센터에 1백만원 총 5백만원이 기탁됐다.
정덕균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동절기를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