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 ‘제5회 한국식공간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해외의 외식문화를 창작요리 연구에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 운영 중

2017-11-30     양승용 기자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경영학, 호텔조리 전공 재학생들이 최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17 제5회 한국식공간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17 G-세라믹페어와 같이 개최된 2017 제5회 한국식공간페스티벌은 전국 외식조리계열 전공 학생 및 전문가 등이 참가해 ‘생활의 품격, The Dignity of Life‘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푸드스타일링 사진’ 부문과 ‘테이블 세팅’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1차 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팀 푸드스타일링 사진 20팀과 테이블세팅 9팀이 실물 작품 및 사진 전시를 통해 실력을 겨뤘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박한나 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외식조리경영계열 재학생들은 총 12명,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이 수상했다”며 “우수상은 김한결, 강민구팀, 전연주, 정훈민팀이 수상했고, 박하나, 진화영팀, 정현석, 박현묵팀, 김건우, 이승주팀이 장려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기대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홍콩. 마카오 뿐만 아니라 태국, 중국, 말레시아 등 조리연수를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한 해외의 외식문화를 창작요리 연구에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외식조리경영계열은 해외유학, 취업,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수능이나 내신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호텔조리, 외식경영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