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제11회 김포 시니어예술제

어르신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 돼

2017-11-30     최명삼 기자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남용)은 지난 11월 18일(토)“제11회 김포시니어예술제”를 진행하였다.

김포시니어예술제는 2007년부터 매 해 개최되는 행사로 복지관 평생교육 및 경로당 지원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무용, 하모니카를 비롯한 평생교육프로그램 16개팀과 경로당 1팀 등의 작품발표회와 문예창작, 손뜨개, 서예, 미술교실 등 약 100여품을 전시하는 작품전시회로 진행되었다.

또한, 어르신의 발표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가족 ․ 친구 ․ 동료 어르신 ․ 지역주민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매 공연마다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었다.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열정적인 공연을 보여준 어르신과 어르신의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노력해준 강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날로 발전하는 김포시니어예술제가 되길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