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중국 불산요리대회에서 전원 수상
한국음식의 특화시킨 디저트와 메인메뉴 등을 이용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평 이어져
2017-11-29 양승용 기자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경영학, 호텔조리 전공 재학생들이 최근 중국 광저우 불산에서 열린 ‘2017 亜洲名厨精英薈 ASIA CULINARY XE CHANGE’에서 전원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국 광저우 불산에서 개최된 ‘2017 제 11회 亜洲名厨精英薈 ASIA CULINARY XE CHANGE’는 아시아 조리계열 전공 학생 및 전문가 등 수백 명이 참가해 ‘CHINESE HOMETOWN’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여 개국의 중식쉐프들이 참가한 대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팀으로 참석한 경기대 평생교육원팀은 한국음식의 특화시킨 디저트와 메인메뉴 등을 이용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갖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불산요리대회는 작년부터 매년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 재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외식분야의 교수님들의 Team-Teaching 수업으로 푸드스타일링과 공간연출, 메뉴개발 및 연습까지 4명의 교수에게 지도를 받으며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수능이나 내신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면접전형을 진행하며, 호텔조리, 외식경영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