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봉문화회관, ’모차르트의 마법바이올린‘ 공연
라이브 클래식 4중주의 연주로 관객과 소통해
2017-11-28 최명삼 기자
(사)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가 운영 중인 인천수봉문화회관에서 오는 11월 29일 (수) 19시 30분 <2017 문화가 있는 날> 부암뮤직소사이어티 “모차르트의 마법바이올린” 공연을 진행한다.
부암뮤직소사이어티는 음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교육 사회적 기업으로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진흥, 그리고 가족 화합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고, 소외계층을 위힌 문화예술을 제공하기 위해 1997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아직 어려운 클래식 음악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하여, 누구나 흥얼거릴 수 있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이다.
모차르트의 곡으로만 구성한 100% 라이브 클래식 4중주의 연주와 관객과 소통하고 곡에 대한 소개와 함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음악 교육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