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원주어시장 “싱싱한 바다 밥상” 점심 나눔 행사

2017-11-27     김종선 기자

 

원주시 무실동 소재 원주어시장상인연합회(회장 김태현)는 오는 11월 28일(화) 오전 12시 원주어시장과 함께하는 ‘싱싱한 바다 밥상’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복지관 이용자와 보호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연합회는 당일 신선한 활어회와 매운탕을 대접하고, 정병원 의료진의 무료 건강관리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어시장상인연합회는 지난해 12월 8일 개업 이후 3차례 걸쳐 지역사회 어르신 초청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김태현 회장은 “상인들 모두의 뜻을 모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