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횡성주민자율방범대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협력 다짐

2017-11-26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 횡성지구대장 경감 김명래는 횡성주민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력하여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을 사전 예방, 주민홍보 및 적극적인 합동 단속활동을 실시 하기로 했다.

음주운전은 각종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될뿐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운전자 및 타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동반한다.

횡성주민자율방범대장 한상남(59세,남)은 연말 연시를 맞아 회식 자리 및 각종 행사에 차량을 가지고 가지 않거나 과음을 하지 않는 등 건전한 회식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어야 한다고 했다.

김명래 지구대장은 음주운전 단속은 시간 장소를 불문 주간, 야간, 심야에 실시되며,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성숙한 주민 의식이 정작되어 단속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