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김정희 의원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
원주시의회 김정희 의원이 다음달 12월 13일(수) 오후 2시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좋은 조례 분야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한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헌신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눠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특히, 강원 지역 기초의원 중 유일하게 김정희 의원이 좋은 조례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정희 의원이 좋은 조례로 소개한 조례안은「원주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안」이며, 이 조례안은 주민자치의 실현과 마을공동체 형성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지원하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 밖에도 「원주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염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주시 대한적십자사 활동 지원 조례안」등을 발의하여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현안해결에 앞장서는 등 지방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히 활동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한편, 제7대 원주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정희 의원은 그 동안 「주한미군 공여지 조기이전 촉구 건의안」등 3건의 건의안을 발의하였고,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활성화를 위한 제언」등 16건의 5분 자유발언과 「원주한지 산업육성 발전」등 6건의 시정질문을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