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고대구로병원, 국내외 보건의료사업협력 MOU

긴급구호, 의료봉사활동 등 국내외 고위험 환자의 치료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업할 터

2017-11-25     최명삼 기자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고려대학교구로병원과 국내외 보건의료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2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대구로병원에서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은백린 고대구로병원장, 채성원 진료부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긴급구호, 의료봉사활동 등 국내외 고위험 환자의 치료 지원에 관해 적극적으로 협업할 것을 약속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생명을 위한 소중한 노력이 협약을 통해 더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