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이다

적십자회비 지로용지 각 가정이 받도록 각 주민센터에 전달해

2017-11-24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지사회장 이경호)는 11월 20일(월) 인천지사 사옥 주차장에서 인천시민들에게 보낼 적십자회비 지로용지를 12월 1일부터 각 가정이 받을 수 있도록 각 행정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적십자회비는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인간의 고통경감과 생명보호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을 하기 위한 국민성금이다.

십시일반으로 모인 회비는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가 인천시민을 위해 재난발생 시 피해이재민에 대한 조속한 구호활동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풍차 사업, 위기가정 긴급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2018년도 적십자회비는 2017년도 12월 1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집중모금운동을 펼친다.

참여한 적십자회비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이경호 지사회장은 “적십자회비는 우리 인천시민을 위해 사용한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참여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