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제3회 문화축제 ‘청춘만세’

어르신들의 재능 지역사회에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신 노년의 자긍심가져

2017-11-24     최명삼 기자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에서는 지난 11월 20일(월) 제 3회 문화축제 ‘청춘만세’ 작품전시회 개회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작품전시회는 2017년 기흥아카데미 예술학, 어문학, 컴퓨터학 등의 교과를 통해 익힌 실력을 창작 작품으로 표현한 450여점의 서예, 스케치, 수채화, 유화, 캘리그라피, 영상물 등으로 11월 24일(금)까지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내에 전시된다.

임형규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나눔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신 노년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