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소영, 글래머 몸매 공개에…"지금 아니면 언제 노출 하겠냐" 자신감
유소영
2017-11-23 황인영 기자
배우 유소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유소영은 남성 잡지 맥심의 12월 호 표지 주인공에 발탁,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드러낸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한 유소영은 그룹 탈퇴 이후 배우로 활동을 전향,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귀여운 외모에 반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유소영은 남다른 몸매 자신감을 자랑하고 있는 바.
유소영은 지난 2015년 맥심 화보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지금 아니면 언제 노출을 해보겠느냐"라며 "베이글녀 수식어에 감사하면서도 살찌면 사람들이 실망할까 부담스럽기도 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나는 남자 보는 눈이 없는 것 같다"라며 "만났던 남자들이 바람을 피운 적도 많고 때리려고 하거나 웃지 말라고 한 적도 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소영의 파격적인 화보는 맥심 12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