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구하라, 건물주 폭로에…"日 광고 편당 6억에서 10억 정도" 깜짝

2017-11-18     황인영 기자

가수 구하라의 입담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구하라는 오랜만에 출연하는 예능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거듭 발산, 출연진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건물주가 된 사실이 공개된 그녀는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엄청난 수입을 거둔 바 있다.

어린 나이에 엄청난 성공을 거둬낸 그녀는 앞서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바, 지난 2013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녀가 고백한 일본 광고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그녀는 MC가 "일본에서 광고 한 편당 6억 원에서 10억 원 정도 받는다고 하더라"라고 묻자 "잘 모르겠다. 내가 계약서를 쓴 게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또한 MC 규현의 "일본에서 뽑은 모델 순위 1위도 했다"라는 말에 "잘 모르겠는데 딱 한 번 그랬던 것으로 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