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남양주시장,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선정 후속조치 발표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4차 첨단산업 거점 도시 육성
2017-11-17 이종민 기자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경기도에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 경쟁 지자체인 남양주 ․ 구리시, 양주시 모두를 선정(‘17년 11월 13일)한 것은 「낙후된 경기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열망하는 시민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하면서 남양주시가 북부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수도권 동북부지역에서 최고의 테크노밸리를 조성한다」는 개발 구상(안)을 17일 발표 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LH와 함께 테크노밸리 선정지 인근 약90만㎡의 진건 자족형 뉴스테이 지구내 첨단산업단지부지를 30만㎡규모로 확보하고 테크노밸리와 연계된「미래형 첨단 (가칭)테크노시티를 조성」하여 남양주시를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4차 산업 거점도시로 육성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