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평동, ‘복지통장 발대식’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2017-11-17 이종민 기자
평택시 신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회문)는 15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통장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의 임명장을 받은 28명의 복지통장들은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소외된 계층을 꼼꼼히 파악하고 발굴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나눌 수 있도록 앞장서는 계기를 마련했다.
복지통장을 대표하여 선서문을 낭독한 박관균 통장협의회장은 "신평동 주민 모두 다함께 잘사는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회문 신평동장은 "복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도 세심히 파악하고 복지사각지대의 발굴에 더욱 힘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돕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