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호겸 부의장, 경기농업발전 향상 공로 감사패 수상
김 부의장, “경기농업발전과 농촌살리기에 관심과 지원” 약속
2017-11-16 차영환 기자
우리나라 농업, 농촌 발전에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공로 감사패를 경기도의회 김호겸(더불어민주당, 수원6) 부의장이 16일, 과천 렛츠런파크에서 열린 “제58회 전국농업기술자대회”에서 경기농업발전 향상 공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전국농업기술자대회는 1960년 10월 22일 부사원예고등학교 강당에서 월간 ‘새농사’의 발행인 김갑수 사장을 대회장으로 시작하여 현재 제 58회를 맞이한 농업 기술자들의 큰 잔치이다.
수상을 한 김호겸 부의장은, 그동안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경기도 쌀가공산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농가 소규모 식품가공사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 등 경기농업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 부의장은 수상수감에서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도 “경기농업발전과 농촌살리기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