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 찾아가는 다락체험존 성황리 개최
청소년들이 꿈과 기량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돼
2017-11-16 최명삼 기자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홍현웅’)은 11월 15일(수) 인천 양촌초등학교(교감 ‘김분희’)에서‘찾아가는 다락체험존’을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다락체험존’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유익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4곳의 청소년기관 및 단체가 함께 운영되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에서는 양초공예, 매듭팔찌 만들기, 잔디인형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었고, 계양청소년경찰학교(경찰직업체험), 계양구청소년수련관(향수만들기), 인천청소년진흥센터(페이퍼퍼퓸), 가천대학교 응급치료학과(응급치료 교육)도 참여해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양촌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행사 중간에는 양촌 초 관내 힙합동아리의 찬조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관계자는 “학교와 청소년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청소년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음 프로그램도 청소년 및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가 진행된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사 내 위치(예술회관역 1번 출구방면)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이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