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제11회 김포시니어예술제’

갈고 닦은 실력을 가족 및 지역사회에 발표하여 어르신들의 자긍심 높여

2017-11-15     최명삼 기자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남용)은 오는 11월 18일(토)“제11회 김포시니어예술제”를 개최한다.

시니어 예술제는 2017년 한 해 동안 평생교육 강좌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가족 및 지역사회에 발표하여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으로서 소속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준비한 어르신들의 축제다.

이번 예술제는 기타연주, 한국무용, 합창, 하모니카 外 18개 팀의 멋지고 화려한 춤사위와 연주 등의 발표회가 준비되며, 서예, 미술, 손뜨개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 작품이 복지관 로비에 전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