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멘토링 문화활동

문화활동에 참여하여 새로운 어류까지 배워갈 수 있어

2017-11-13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 청소년 멘토링 TFY(Teach For Yeonsu) 멘토·멘티들이 지난 11월 11일(토)에 일산에 위치한 한화 아쿠아플라넷에서 단체 견학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문화활동은 멘토링 동아리, 1대1 멘토·멘티 청소년들이 지난 10월 회의에서 제안된 연합 문화활동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되었으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새로운 만남과 연계활동을 통해 사회성 및 문화예술역량을 발달시킬 수 있었다.

이번활동에 참여한 조혜민(인천여고 1년) 멘티는 ‘멘토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문화활동에 참여하여 새로운 어류까지 배워갈 수 있어서 뿌듯했다.’ 라고 활동소감을 말해주었다.

한편 청소년 멘토링 TFY(Teach For Yeonsu)는 대학생, 직업인들과 초등 ~ 고등 청소년들이 결연을 통해 진로상담, 학업지원, 문화활동 등 정서 지지체계를 만들어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진로 콘서트, 멘토 동아리 등의 활동으로 진로 탐색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홍현웅 관장은 “획일화된 멘토링 활동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의 기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이 되길바라며, 나아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여 지역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청소년 멘토링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