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사고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2017-11-08     현대곤 기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김영돈),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정재종)는 11월 6일(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타워크레인 사용 건설현장 소장과 공사팀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워크레인 사고예방교육 및 무재해 결의 다짐을 하였다.
 
이날 의정부지방검찰청 박 수 검사는 타워크레인 사고 시 검찰처분내용 등을 설명하였으며,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조용진 산재예방과장은 타워크레인 작업 우수사례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한국산업안전 강신준 전무이사는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타워크레인 설치‧상승‧해체 작업 시 안전조치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대림산업 양주옥정지구 e편한세상 3차현장 이창수 안전팀장이 낭독하는 타워크레인 관련 작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한다는 결의를 가졌다.

한편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김영돈 지청장은 “오늘 참석한 건설현장 소장, 공사팀장 그리고 안전관계자 분들은 타워크레인 설치‧상승‧해체에 따른 사고예방에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더 이상 우리지역에서는 사고가 안 일어나는 무재해 건설현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