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세계슈퍼탤런트 우승자 병원 방문 소아환우 격려
환우와 보호자들을 격려하고 사진촬영해
2017-11-08 최명삼 기자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지난 5일 ‘2017 미스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시즌9’의 우승자들이 한국 종합병원 시설 견학 및 소아환우 격려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1위인 나탈리 바르첸코(몰도바)를 비롯하여 부르테 우진(몽고), 킨티자(라트비아), 유에 리(대만) 이상 4명의 입상자가 방문하여 손저림 특화 종합병원인 인천백병원 시설견학과 백승호 병원장 미팅, 소아병동 격려방문을 진행했다.
특히 인천백병원 소아병동에서는 입원 중인 소아환우에 격려방문과 환우 및 보호자들과 친절하게 사진촬영에 응해주는 등 유쾌한 병원 견학 및 활동을 마무리했다.
전세계 30여국에서 선발된 글로벌 재원들이 미와 재능을 뽐냈던 ‘2017 미스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시즌9’은 지난 29일 최종결선을 통해 우승자를 선발했으며, 한국의 의료기술을 포함하여 좋은 점들을 자국에서 홍보하는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백승호 병원장은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슈퍼 탤런트의 인천백병원 방문과 소아환자 격려 활동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받았다”며 “자국에서 즐거운 활동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수의료재단은 강화군에 건설 중인 강화아이비종합병원과 부설요양병원의 건축공정율이 70%에 육박했으며, 다음달 6일에 강화군일자리지원센터와 함께 ‘인천백병원과 함께 하는 강화 일자리한마당’을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