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예술의 전당, 꼬마작곡가 3,4분기 작품발표회 개최한다
의정부예술의전당 관계자, 지속적으로 국비유치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장 마련하겠다
2017-11-07 문양휘 대기자
(재)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프로그램 3.4기 작품 발표회를 개최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재단법인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운영하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본 철학인 ‘기존에 음악을 배운적이 없고,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올해 7월부터 시작해 15주 교육과정을 이수한 3.4기 꼬마작곡가들의 첫 작품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 만의 곡으로 오는 19일 오후 5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의정부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국고지원사업을 유치,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향유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