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성주, 출산한 아내에게도 이기적?…" 애업고 쓰레기 버리러 가"
'한끼줍쇼' 김성주
2017-11-02 이세연 기자
'한끼줍쇼' 김성주 아내가 남편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김성주는 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아내 진수정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김성주는 아내와 대학교에서 열애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당시 추억에 젖은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끼줍쇼'에서 추억에 젖은 김성주와 달리 아내 진수정은 SBS '스타 부부쇼-자기야'에서 남편의 이기적인 모습을 폭로하기도 했다.
당시 김성주의 아내 전수정은 "정말 집에선 꼼짝도 안 한다. 청소기를 돌리라고 했더니 고장 났다고 하더라"라며 "가서 봤더니 콘센트도 안 꼽고 고장 났다고 말한 거다"라고 말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내가 원래 부탁을 잘 안 한다. 그러다 첫째 아이를 낳고 애가 커갈 때쯤 너무 힘들어서 쓰레기를 버려달라고 부탁했더니 '애 업고 다녀와'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남편 김성주에 비난이 쏟아진 바 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