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민우혁♥이세미, 폭풍 스킨십에 19금 임박 "이러다 둘째 생긴다"
'살림남2' 민우혁 이세미
2017-11-01 황인영 기자
'살림남2' 민우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가 결방,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되자 방송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의 아쉬움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살림남2'를 통해 매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일상을 기다렸던 시청자들은 거듭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방송인 이세미와 결혼해 아름다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민우혁은 사랑꾼 면모를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살림남2'에서 민우혁은 설거지를 하고 있는 아내 이세미의 뒤로 다가가 주걱을 씻는 척 백허그를 시도,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민우혁의 애정공세를 받던 이세미가 "이러다가 둘째 생긴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민우혁 역시 "원래 스킨십을 많이 한다. 어른들이 있을 때는 부끄러운 게 아니라 불편해지는 거다. 하고 싶어도 자제한다"라며 "그리고 오늘은 조금 뭔가 사랑스러웠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민우혁은 지난 2012년 이세미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