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코리안서포터즈 발대식 열려

2017-11-01     김한정 기자

금일 오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코리안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됐다. 본 행사는 다양한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도록 아이돌, 인기가수, 국악인, 댄스 무용단 등의 축하무대가 펼쳐졌다.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범국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참가선수단응원 등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활동을 한 단체는 준비 중이며 1,300개의 시민단체와 해외소재의 재외동포단체, 7대 종교협의회 의장단을 주축으로 향후 활동을 기대한다.

참여단체는 시민단체 중 사)리멤버한반도통일위원회, 뉴시니어라이프, 칭찬합시다운동본부, 사)나라사랑가족사랑, 애국가5절부르기운동본부, 메리힐하우스아카데미, 신화를 찾는 사람들 등이 서포터즈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