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국화라이온스클럽 성금 후원

2017-10-31     이종민 기자

평택시 국화라이온스클럽(회장 김옥화)은 30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관내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옥화 국화라이온스클럽회장은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어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국화라이온스클럽은 여성 회원 11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인 환경정화사업도 전개하고 있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봉사 및 기부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