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인천본부,‘Good Action 청소년 동아리 발대식’

지역사회 문제 해결 위해 자발적으로 옹호 활동과 나눔 캠페인 활동을 기획해

2017-10-31     최명삼 기자

28일(토),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자 김기영)는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회 소속 인초아 단원 15명과 ‘Good Action 청소년 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Good Action 청소년 동아리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최초로 중학생 ,고등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옹호 활동 및 나눔 캠페인 활동을 기획하여 조직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 제 1기 Good Action 청소년 동아리는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회 소속 인초아 단원들과 함께하였으며, 단원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 한 결과 연말 사회적 약자들의 빈곤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이를 위해 하반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인천생활고등학교 1학년 주태훈군은 “이번에 진행될 봉사활동을 통해 연말에 외롭고 쓸쓸한 소외계층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김기영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옹호활동과 나눔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