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레고대여점 '플레이', 2017 부산 머니쇼 참가

2017-10-30     박재홍 기자

국내 최초 레고대여점 ‘플레이’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부산 머니쇼’에 참가해 레고 대여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47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부산 머니쇼에서는 다양한 재테크 비법과 효과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플레이는 부·울·경 지역의 창업을 통한 재태크에 관심이 있는 방문객들에게 레고대여점 플레이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창업 상담 시 무료 상권 분석 데이터도 제공한다. 현장 가계약 체결 시에는 다양한 박람회 특전도 제공한다.

특히 플레이는 이번 머니쇼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레고 체험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플레이의 자체 제작 ‘레고 트레이 테이블’에서 레고도 조립하며 플레이의 운영 시스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플레이는 대여를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지속적인 원자재 구입 부담이 적고, 1인 운영도 가능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여유로운 매장 운영 시간과 여가시간이 보장된다는 점은 트렌디한 여성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요소가 된다.

관계자는 "현재 플레이가 가맹 계약 100호점을 돌파한 상태” 라며, “객관적인 입지 분석, 수익성 분석을 통해 플레이가 우수한 창업아이템이라는 점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는 이번 부산 머니쇼의 사전상담 신청 시 우선 상담의 혜택과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플레이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사전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