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장위종합사회복지관, ‘제6회 사랑더하기 콘서트’
세대와 계층에 상관 없이 더불어 즐기는 공연으로 지역주민들과 화합
장위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찬)은 지난 24일 19시 30분에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개관 22주년 기념 ‘제6회 사랑더하기 콘서트’를 진행했다.
사회복지법인 참나무(대표이사 조필경) 주최, 장위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6회째 진행되고있는 이번 사랑더하기 콘서트는 지역주민 누구나(선착순 무료)수준높은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김상찬 관장의 콘서트 개최를 알리는 인사말로 시작된 기념식은 김영배 성북구청장, 이승로 서울시의원, 조필경 대표이사(사회복지법인 참나무)가 참석하여 축사 및 인사말로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공연은 경륜경정사업본부 성북지점, 온누리요양병원, 국민은행 석관동지점, 우리은행 국민대학교지점 및 지역의 다양한 업체에서 후원하여 진행되었고, ▲‘좋아 좋아’, ‘인형의 꿈’으로 잘 알려진 국민가수 일기예보, ▲국내최초 혼성 아카펠라그룹 보이쳐, ▲비브라폰 재즈밴드 굿펠리스가 공연진으로 출연했다.
장위종합사회복지관의 사랑더하기 콘서트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되던 성북구 일대 문화행사였다.
2014년을 끝으로 잠시 진행되지 않던 본 공연은 2년간의 준비기간 끝에 2017년 10월 24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6회 사랑더하기 콘서트’로 컴백하여 약 300석의 좌석이 만석될 정도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김상찬 관장은 “장위종합사회복지관의 사랑더하기 콘서트를 통해 우리 지역 내 다양한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세대와 계층에 상관 없이 더불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복지2팀 자원개발파트 김혜인 사회복지사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