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하늬, 노출신 본 母? "일주일 몸져 누워"…윤계상은 "아까운.."
'아는형님' 이하늬
2017-10-28 이세연 기자
'아는형님' 이하늬의 노출 신에 대한 어머니와 윤계상의 반응이 새삼 화제다.
이하늬는 2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눈을 뗄 수 없는 미모로 등장과 동시에 '아는형님'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아는 형님' 이하늬가 독보적인 미모와 몸매로 '아는형님' 멤버들의 감탄사를 자아낸 가운데 이하늬의 노출 신에 대한 어머니와 윤계상 반응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이하늬와 윤계상은 2013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하늬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노출신을 언급했다.
이날 이하늬는 "'타짜2'에서 노출 신이 나온다. 나는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어머니는 아닌가 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권사님들이랑 영화를 보신 뒤 일주일을 몸져누웠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목소리로 전화도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대해 이하늬 어머니는 "수영복 사진이 떴을 때 엄청 속상했다. 내가 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변해서 내려놔야겠다"고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하늬의 남자친구 윤계상은 '타짜2'에서 이하늬가 노출을 감행한 것에 대해 "정말 아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연기적으로 더 보여줘야 할 사람이다. 작품으로 더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영화 '부라더'는 11월 2일 개봉, '아는형님'은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