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아와 열애설 박태환, 고백은 안해봤다? "여자에게 먼저 대시해 본 적 없어"
박태환 박단아 열애설
2017-10-24 백정재 기자
박태환과 박단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4일 한 매체는 "박단아가 박태환의 경기를 응원왔다"고 보도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특히 복수의 매체들은 박태환과 박단아가 함께 찍은 SNS 사진들을 올리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지난 10일 열애설에 휩싸인 박태환과 박단아는 "좋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박단아와 열애설이 제기된 박태환은 과거 수많은 스타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함께 박태환이 앞서 연애에 관해서 소극적인 편이라며 자신의 스타일을 밝힌 사실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연애를 많이 해보지 못했다. 여자에게 먼저 대시해 본 적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래 친구들은 여자 얼굴이 예쁘거나 몸매가 좋으면 장땡이라고들 한다. 근데 운동을 하다 보니 예쁜 분들은 많이 놀러 다니신다는 걸 깨달았다"며 "연애를 많이 못 해봐서 그런지 그런 분들은 좀 부담스럽다"며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박태환과 열애설에 휩싸인 박단아는 故박세직 회장의 손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