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이 인천 부평점’, 인천 베트남 쌀국수 맛집으로 24시간 운영 중

2017-10-24     박재홍 기자

국내에서도 베트남 현지의 다양한 음식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 브랜드 에머이(EMOI)가 인천 부평에서도 운영 중이다.

인천 부평동에 위치한 에머이 인천 부평점은 주력 메뉴인 베트남 쌀국수를 필두로 다양한 베트남 현지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기획된 부평맛집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공수한 허브와 식재료를 바탕으로 깊고 진한 육수를 제조한 후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생면을 뽑아 기존 베트남 음식과 차별화를 두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본사에서 메뉴개발 당시부터 베트남 현지 조리사를 초빙한 후 전 메뉴 레시피를 완성시킨 만큼 에머이 부평점에서도 이를 그대로 맛볼 수 있도록 했는데, 매장에서 육수부터 생면까지 제조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고객들로부터 신뢰도를 쌓고 있는 상태다.

주요 메뉴로는 하노이식 쌀국수를 일반, 프리미엄 두 가지로 구분해 판매 중이며, 베트남식 비빔국수인 분짜와 볶음밥, 야채볶음, 롤만두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에머이 인천 부평점은 일반 음식점임에도 불구하고 24시간 운영하며 식사시간을 맞추기 힘든 이들에게도 부담 없는 이용이 가능토록 했는데, 이는 추운 계절이 다가오며 따뜻한 쌀국수를 찾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지금과 같은 늦가을부터 더욱 각광받는 요소가 되고 있다.

이를 통해 인천 부평 지역에서는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인천 쌀국수 맛집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이며, 줄 서서 먹는 부평 쌀국수집으로도 알려지는 상태다.

에머이 인천 부평점 관계자는 “에머이 본사가 추구하는 건강과 맛의 두 가지 조화된 레시피도 훌륭하지만 부평점이 지니고 있는 오너쉐프 수준의 조리법과 24시간 영업과 같은 고객위주의 운영이 단기간 내 자리잡을 수 있게 된 이유라 생각한다”며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푸드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게 구성되어 있는 만큼 베트남식 쌀국수를 즐기기 원하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