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치위생과 산학협력협의회
2017-10-20 이종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는 지난 19일 교직원식당에서 산학협력병원 관계자 20여명과 2017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치위생과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현장실습에 대한 교육과정 및 만족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번 방학부터 처음 실시하는 1학년 학생의 현장실습에 특별지도를 부탁했으며 취업 및 현장실습 지도교육에 있어 진심을 담아 지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혜승 치위생과 학과장은 “우리대학과 인연을 맺고 현장실습 지도와 학과발전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치위생과의 바른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아름다운 인재양성을 위해 임상현장에 계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 우리의 교육방향을 설정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으니 기탄없는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했다.”고 했다.
한편, 이번 협의회에는 ▲삼육치과병원 ▲아산병원 ▲강동경희대학교 치과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은평구보건소 ▲중랑구보건소 등 각 병원 및 보건소 관계자 23명이 참석하여 임상적용에 실제로 필요한 교육과정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렇듯 삼육보건대학교는 학과별 산학협력협의회를 통해 “학교가 현장이 되고, 현장이 학교가 되는 대학”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