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남궁민, 19금 입담에 초토화…"여자 신체 부위 중 가슴이 마음에 든다"
인생술집 남궁민 19금 입담
2017-10-20 이하나 기자
배우 남궁민이 '인생술집'에서 19금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고 있다.
남궁민은 1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 게스트로 출연해 "야한 얘기를 좋아하지만 이젠 졸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남궁민은 "아침에 잘 못 일어나냐"는 MC들의 짓궂은 농담에 "잘 일어난다. 계속 일어나있다. 난리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남궁민과 뮤직비디오 작업 중 19금 호흡을 맞췄던 효민은 그에 대해 "촬영할 때 편하게 대해주셨다"며 "사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19금 연기를 해야 해서 어려웠는데 리드를 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남궁민은 홍진영과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을 당시인 2014년 7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신체 부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대해 얘기하자며 "가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은 "허리라고 할 순 없지 않나"라며 "여자 신체 부위 중 가슴, 허리, 엉덩이, 다리가 있는데 뭘 말할 게 있겠나. 그런데 가슴이라고 말한 건 후회가 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