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제8회 나눔으로 하나되는 축제 개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복짓는 행사들이 마련돼

2017-10-19     최명삼 기자

따뜻하고 행복한 주민참여형 복지모델을 만들어가는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원장 손지영)에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제8회 나눔으로 하나되는 축제 ‘공감’을 개최한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行복짓기」라는 주제로 마련되어 축제기간 내내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복짓는 행사들이 마련된다.

20일 의류, 잡화, 생활용품을 착한 가격에 선보이는 바자회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시니어원예봉사단이 직접 재배한 100여점의 국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국화전시회, 31일에는 공감축제에 참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미를 전하는 행복콘서트가 진행된다.

특히 축제기간동안 커피한잔 값의 소액으로도 가볍게 후원할 수 있는 동전모금과 지역주민들이 나눔으로 복을 짓는 기부릴레이가 펼쳐지게 된다.

행사수익금은 요양센터 어르신과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요모조모 살림살이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