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 강민혁, 지연 방송 예고 "현샘이 다시 웃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

'병원선' 강민혁, 지연 방송 예고

2017-10-18     조세연 기자

'병원선' 강민혁이 지연 방송을 예고했다.

가수 강민혁은 18일 SNS를 통해 "조금 늦더라도 병원선은 계속됩니다 현이 다시 웃을 수 있을지…본방 기대해주세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MBC의 'KBO 포스트시즌' 중계로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병원선'이 지연될 상황에 놓이자 강민혁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 같이 예고한 것.

결국 이날 '병원선'은 오후 11시 5분께 방송되며 시청자들로부터 "늦게라도 방송해줘서 고맙다"는 반응을 얻었다.

한편 강민혁은 곽현 역으로 활약하며 '병원선' 애청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